광주과학기술원 고등광기술연구소가 27일 오명 과학기술부장관을 비롯해 김재철 광주과기원 이사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갖고 본격 연구활동에 들어갔다. 연구소는 지상 4층·지하 1층에 30개의 연구원실과 20개의 특수실험실을 갖추고 극초단 광양자빔 시설을 통해 극미세기술과 나노·환경 융합기술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이날 연구소 준공식에서 오명 장관이 기념 축사를 하고 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
10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