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 고등광기술연구소가 27일 오명 과학기술부장관을 비롯해 김재철 광주과기원 이사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갖고 본격 연구활동에 들어갔다. 연구소는 지상 4층·지하 1층에 30개의 연구원실과 20개의 특수실험실을 갖추고 극초단 광양자빔 시설을 통해 극미세기술과 나노·환경 융합기술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이날 연구소 준공식에서 오명 장관이 기념 축사를 하고 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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