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사장 윤창번, www.hanaro.com)과 여성벤처기업협회(회장 이영남, www.kovwa.or.kr)는 정부가 추진 중인 BcN 계획의 조기 활성화를 위한 신규서비스 모델 발굴 및 공동 개발 등 상호 협력방안을 적극 모색키로 했다.
이를 위해 하나로통신은 지난 25일 신대방 국사 대회의실에서 인터넷시큐리티, 헤리트, 우암닷컴, 이포넷, 에스오엔코리아, 이지디지털 등 6개 회원사를 초청해 웹기반원격접속 VPN 솔루션, 웹페이지작성 솔루션, 통신장비 계측기, 실시간전자문서회의시스템, 지식정보시스템(KMS), VoIP 지능망 솔루션 등 각사의 제품 및 솔루션을 설명하는 발표회를 가졌다.
하나로통신은 이번 여성벤처협회와의 업무협력을 비롯해,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의 시장진출 기회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용석 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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