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리사회, `중국 지재권 보호` 세미나

대한변리사회(회장 이상희 www.kpaa.or.kr)는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중국의 지적재산권보호 및 침해구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중국의 경제상황 및 개방정책과 지적재산권 제도의 최근 변화 △중국 특허권 취득 전략 (구체적 심사실무) △중국에서의 특허권행사 및 침해소송시의 전략(구체적 사례 중심) △최근 중국의 경기과열에 따른 긴축정책이 산업분야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강연과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중국변리사회 루인 가오 회장과 중국 지재권 소송 전문가인 싱어 존 황 박사를 초청해 중국에서 지재권 보호에 대한 조언한다.

 이상희 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중국 개방정책과 관련한 지적재산권법의 변화뿐만 아니라 중국의 긴축정책이 산업분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광범위하고도 심도 깊은 분석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중국에서의 지식재산권 보호에 유익한 정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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