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만도는 탤런트 송윤아씨를 올해의 전속 모델로 확정했다. 송씨는 이달말부터 1년간 위니아만도의 김치냉장 고 ‘딤채’, 위니아에어컨, 공기청정기, 뉴온 이온수기 등의 광고 모델에 출연하게 된다.
위니아만도 측은 “지난해 사명 변경과 최근 차량공조사업 매각 등에 따라 소비자 전문형 기업으로의 이미지 업그레이드 전략을 추진해 오면서 세련되고 지적인 커리어 우먼 이미지를 가진 송윤아를 새 간판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5G-V2X, 자율주행 고속道 돼야
-
2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② 성공이 부른 그림자… K뷰티가 뜨자 짝퉁은 온라인으로 옮겨탔다
-
3
[ET단상] 한국 반도체, 유럽을 다시 생각할 때
-
4
[ET단상] 샌디에고의 손잡음, 화순에서 다시 피어나다
-
5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
6
[사설] 'AI기본권' 기업주도 생태계가 답이다
-
7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6〉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중)
-
8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요즘도 팩스를 쓰시나요? AI시대 팩스의 진화
-
9
[ET톡] 암모니아와 에너지 패권
-
10
[人사이트] 조남민 엔젤로보틱스 대표 “뇌신호 읽어 움직이는 로봇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