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김인 http://www.sds.samsung.co.kr)는 최근 캐나다 손해보험 솔루션 전문 업체인 캐스텍 사와 국내 손해보험 시장을 겨냥해 통합보험 솔루션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SDS는 국내 손해보험 시장의 차세대 통합보험 시스템 수요를 중심으로 시장공세에 나설 방침이다. 향후 공급되는 통합보험 솔루션은 상해·질병·화재·재물·배상책임 보험 등에서 자동차 보험에 이르는 모든 보험을 하나의 보험증권으로 통합, 관리해 준다.
SDS는 이 솔루션이 국내 손보사 시스템 환경에 신속하고 저렴한 가격에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을 들어 차세대 통합보험 시스템 시장선점에 나선다는 전략이다.<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2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3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4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5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6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7
[뉴스줌인] 목표 달성 위해 해킹 감행한 AI…샌드박스마저 뚫었다
-
8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9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10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