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김인 http://www.sds.samsung.co.kr)는 최근 캐나다 손해보험 솔루션 전문 업체인 캐스텍 사와 국내 손해보험 시장을 겨냥해 통합보험 솔루션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SDS는 국내 손해보험 시장의 차세대 통합보험 시스템 수요를 중심으로 시장공세에 나설 방침이다. 향후 공급되는 통합보험 솔루션은 상해·질병·화재·재물·배상책임 보험 등에서 자동차 보험에 이르는 모든 보험을 하나의 보험증권으로 통합, 관리해 준다.
SDS는 이 솔루션이 국내 손보사 시스템 환경에 신속하고 저렴한 가격에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을 들어 차세대 통합보험 시스템 시장선점에 나선다는 전략이다.<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