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박동혁 http://www.netsecuretech.com)는 남서울대학교에 방화벽 제품을 공급했다. 남서울대학교에 공급한 제품은 미국 넷스크린의 방화벽 제품 중 고급형 기종인 ‘넷스크린-5000’으로 남서울대학교의 전산센터에 설치됐다. 이 제품은 기가비트 네트워크 환경을 지원한다.
박동혁 넷시큐어테크놀러지 사장은 “대학들이 네트워크 환경을 기가비트급으로 교체하면서 고급형 방화벽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며 “대학시장의 경우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수요가 발생하고 있어 전체 방화벽 공급 물량의 30% 정도를 차지한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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