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시장에서 레드햇이 인지도가 높지만 이는 무료 배포 전략에서 쌓아올려진 모래성이다. 어떠한 설명도 없이 유료화 전략으로 바꾼 레드햇은 한국 시장에서 그만큼의 댓가를 치러야할 것이다.”-이영성 기코리눅스(수세리눅스 국내 파트너) 이사, 최근 레드햇을 사용하는 포스코 등 주요 수요처에서 수세리눅스로 제품 교체가 잇따르고 있다면서.
“솔루션 시장은 동면상태에 접어들고 있습니다.”-메타빌드 조풍연 사장. 19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e비즈클럽 토론회’에서 솔루션업체들이 ERP 이후 새로운 시장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중국 경제의 경착륙 가능성은 우려할 만한 수준이 아니며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다.”-조지프 스티글리츠 미국 컬럼비아대 교수, 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 글로벌 투자 콘퍼런스에서 한국 경제가 중국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하면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는 몇 년 후 만기가 돌아오는 금융지원보다는 마케팅이나 영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도를 만드는 것이 낫다.”-에이텍 신승영 사장, 과거 벤처 지원자금을 받았던 업체들 가운데 상환능력이 없는 곳이 많아 결과적으로 큰 도움이 되지 못했다며.
“이 장치를 이용하면 인체에 아무런 해를 주지 않으면서도 심근허혈, 부정맥, 태아의 심장기능 이상 등 각종 심장질환의 조기진단이 가능해진다.”-한국표준과학연구원 이용호 박사,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지닌 자기심장검사장치를 개발, 연세의료원에 설치키로 했다며.
“금리인상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중국 인민은행 저우샤오촨 은행장, 지금까지 실시했던 경기 과열 억제책의 효과를 점검할 시간이 필요하며 또 물가 인상률도 아직 5% 미만이라고 지적하면서.
“마쓰시타가 시장 선도자가 되기 위한 길을 빠르게 가고 있다. 30% 이상의 PDP 생산점유율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마쓰시타 PDP담당 니시무라 카즈위키 이사, 세계 최대 규모의 플라즈마 디스플레이 패널(PDP) 공장 건설 계획을 구체화하는 등 세계 PDP시장 1위 등극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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