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원일)이 지난해말부터 베타서비스해오던 온라인롤플레잉게임 ‘마비노기’를 내달 22일부터 정식 선을 뵌다고 19일 밝혔다.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면 그동안 2시간으로 제한됐던 플레이타임이 24시간으로 늘어나게 된다.
또 환생시스템을 통해 캐릭터도 본격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게 된다. 요금은 프리미엄 서비스 방식으로 모두 3가지로, 각각 월 8400원이며 모든 프리미엄 서비스를 받으려면 월 1만6800원을 내면 된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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