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스트럭쳐 소프트웨어 기업인 BEA시스템즈(www.bea.com)가 1분기 동안 두 자리수의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BEA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용대 http://www.bea.co.kr)는 올 1분기동안 교보생명에 웹로직 인티그레이션, 웹로직 포털과 웹로직 플랫폼 제품을 공급한 것을 비롯해 삼성생명, 삼성증권 J2EE 정보계시스템, 대한생명 지식관리시스템(KMS) 등 금융권의 다양한 시스템에 자사 제품을 공급했다고 19일 밝혔다. 또한 제조 분야에서 두산중공업, 대교, 삼성전자, SK㈜, 하이마트, 한전, 서울 산업대, 삼성인력개발원 등에 웹로직 서버와 턱시도 등을 공급했다.
이에따라 BEA시스템즈코리아는 1분기 기준 누적 고객사가 100여개로 늘어 났으며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15% 늘어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한편 BEA의 본사도 1분기 매출이 2억6260만 달러로 작년 동기 대비 11% 상승했다.
<이창희 기자 changh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