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스트럭쳐 소프트웨어 기업인 BEA시스템즈(www.bea.com)가 1분기 동안 두 자리수의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BEA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용대 http://www.bea.co.kr)는 올 1분기동안 교보생명에 웹로직 인티그레이션, 웹로직 포털과 웹로직 플랫폼 제품을 공급한 것을 비롯해 삼성생명, 삼성증권 J2EE 정보계시스템, 대한생명 지식관리시스템(KMS) 등 금융권의 다양한 시스템에 자사 제품을 공급했다고 19일 밝혔다. 또한 제조 분야에서 두산중공업, 대교, 삼성전자, SK㈜, 하이마트, 한전, 서울 산업대, 삼성인력개발원 등에 웹로직 서버와 턱시도 등을 공급했다.
이에따라 BEA시스템즈코리아는 1분기 기준 누적 고객사가 100여개로 늘어 났으며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15% 늘어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한편 BEA의 본사도 1분기 매출이 2억6260만 달러로 작년 동기 대비 11% 상승했다.
<이창희 기자 chang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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