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모바일 콘텐츠 전문업체인 아이코(대표 정진영)과 공동으로 휴대폰 발신자의 건강관리를 도와주는 통화연결음 서비스 ‘웰빙컬러링’을 자사 무선인터넷 네이트를 통해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웰빙 컬러링은 휴대폰에서 기본음과 발신번호별 통화연결음을 지정할 수 있는 기능을 이용, 상대방의 건강상태에 맞는 7가지(다이어트, 금연, 피로회복, 집중력 향상, 숙면 등) 치료용 특수 주파수 음원을 음악과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다. 또 치료 종류나 주파수 강도에 따라 초중급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가요나 팝 등 장르별 음악을 가미할 수 있다. 웰빙 컬러링은 곡당 700원의 정보이용료를 내면 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태…ID·이름·연락처 등 노출
-
2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3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4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5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6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7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8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9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10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