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청장 하동만)은 19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제39회 발명의 날’기념식을 갖고 79명의 발명 유공자에 대해 훈·포장을 수여한다.
이번 행사에는 고건 국무총리,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수상자와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한다.
수상내용을 보면 산업훈장 금탑에 황창규 삼성전자 사장과 양흥준 LG 생명과학 사장이 공동 수상한다. 은탑 산업훈장에는 신종근 LG전자 DND 영상제품연구소 상무이사와 임석재 특허법인 원전 사장이, 동탑산업훈장에는양원회 해건개발 사장이 각각 수상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