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어소프트(대표 김홍선 http://www.securesoft.com)는 미국 플로리다 공과대학과 위스토프 병원에 통합보안 제품인 ‘앱솔루트’ 시리즈를 공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시큐어소프트의 미국 협력 업체인 엠파이어컴퓨팅&컨설팅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시큐어소프트가 미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첫번째 공급 사례다.
시큐어소프트는 남동부 지역에 영업망을 갖고 있는 엠파이어컴퓨팅&컨설팅을 통해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시큐어소프트는 또 이와 별도로 미국 동북부 지역에서 보안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TLIC와도 대리점 계약을 맺었다.
김홍선 시큐어소프트 사장은 “그동안 한국과 일본에서 많은 고객을 확보했지만 미국 시장은 첫 사례로 앞으로 앞으로 미국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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