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그룹 IT전문 계열사 시나이미디어(대표 이대승 http://www.sinaimedia.com)는 네트웍 및 시스템 토털 솔루션 전문기업 아이네트웍스(대표 함영종 http://www.inetworks.co.kr)와 파트너 제휴를 맺고 미국 이제네라사의 차세대 데이터 센터용 서버인 ‘블레이드프레임’ 시스템 유통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제휴를 통해 아이네트웍스는 장비 설치 및 정기적인 관리 등 포괄적인 내용을 맡게 되고 시나이미디어는 기술 지원과 교육 등을 담당한다.
이대승 시나이미디어 대표는 “상반기 중 2∼3군데에 제품 공급 사례를 확보하게 될 것”이라며 “데이터센터, 금융, 통신, 공공기관 등을 중심으로 영업을 강화해 이 분야에서만 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나이미디어는 아이네트웍스 외에 SI 업체나 중대형 서버 판매 경험이 있는 업체와 추가 파트너 제휴 계약을 맺을 계획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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