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나모인터랙티브(대표 김태윤 http://www.namo.co.kr)는 별정통신서비스 사업에 진출한다고 17일 밝혔다.
세중나모인터랙티브는 이를 위해 ‘음성인식선불카드’와 ‘음성인식문자카드’를 출시했다. 음성인식선불카드는 음성으로 전화번호 등록에서 통화, 단문메시지서비스(SMS)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음성인식문자카드는 음성으로 전화 내용을 말하면 바로 상대방에게 문자로 전달되는 상품이다.
김태윤 세중나모인터랙티브 부회장은 “음성인식선불카드와 음성인식문자카드는 문자발신, 그룹 메시지 전송, 운세, 교통 방송, 컬러링 변경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가 가능하다”며 “앞으로 유무선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무제한정액선불카드, 국제선불카드 등의 서비스도 제공해 2∼3년 안에 별정통신서비스 시장에서 약 4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