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네트워크 장비 업체인 쓰리콤이 10GB 확장슬롯을 내장한 네트워크 스위치인 ‘슈퍼스택3 스위치3870’ 제품군을 발표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이번에 발표한 스위치는 10개의 데스크톱 컴퓨터가 동시에 각각 1GB의 속도로 메일이나 파일서버 등 내부서버에 접속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팀 잘란드 쓰리콤 제품담당 이사는 “슈퍼스택3 스위치3870은 기존의 이더넷 기술과 동일한 가격대에서 3배나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 제품의 가격은 48포트 제품이 5995달러, 24포트 제품이 3995달러로 각각 책정했으며, 다음달 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