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부산본부(본부장 김만두)는 ‘스승의 날’을 맞아 부산 맹학교(교장 반임조)를 방문해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전달하고 교사들의 업무 효율성을 도모키 위한 최신 PC를 증정했다. 이번 행사는 ‘To Sir With Love 캠페인’의 일환으로, 장애인학교 교사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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