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문화재단(이사장 정태원)과 인터넷 카드 전문업체인 레떼(대표 김경익)는 가정의달을 맞아 최근 ‘사랑의 e카드 보내기’ 행사를 열고, 총 100명을 선정해 꽃바구니를 전달했다.
이번 응모에는 1200여명의 네티즌이 참여해 부모님과 스승에 대한 아름다운 사연을 보내왔으며, 세대별로 특징적인 고민이 담겨있었다고 행사 주최측은 설명했다. 한국통신문화재단은 지난해와 올해에 이어 사랑의 e카드 보내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 날로 확산되는 인터넷 환경속에 네티즌들에게 건전한 가정의식을 확대 전파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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