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콘텐츠를 누구나 접근,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정보 공유 라이선스의 사회적 확산을 위한 공개 토론회가 열린다.
정보공유연대 IP레프트(대표 홍성태)는 19일 시청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에서 ‘정보공유라이선스의 사회적 확산을 위한 공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그동안 리눅스 등 소프트웨어 분야에 집중돼온 정보 공유 운동을 학술·교육·디지털 콘텐츠 및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로 확산시키기 위해 정보공유연대 IP레프트와 다음세대재단이 개발한 ‘정보공유 라이선스’가 소개된다.
또 사진·영상·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라이선스의 실제 활용 가능성 및 사회적 확산 방안 등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문의(02)701-7688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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