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제록스 프린터스 코리아(대표 황유천 http://www.xeroxphaser.co.kr)는 싱글패스 방식 인쇄기술을 적용한 컬러 레이저 프린터 ‘제록스 페이저 7750’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분당 35ppm의 출력속도를 자랑하며 715Mhz G4 파워PC의 강력한 프로세서를 탑재해 대용량의 이미지 파일을 신속하게 처리한다.
또한 1GB급 용량의 메모리를 장착했고 타블로이드 및 배너 사이즈 용지 출력을 지원한다.
1200×1200 dpi의 해상도를 지원하며 새롭게 장착된 고광택(Emulsion Aggregation) 토너는 작고 균일한 토너 입자를 사용해 실물에 가까운 선명한 컬러를 구현한다.
PC 화면 또는 인쇄기와 같은 다른 장치에서의 컬러 출력을 정확하게 시뮬레이트 할 수 있고 프린터에서 표시되는 모든 것을 그대로 출력할 수 있도록 제어해 준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