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체신청(청장 황중연)은 11일 오후 2시 광진구 자양동 소재 동서울우편집중국 대회의실에서 미래의 디지털 홈네트워크 환경구축을 위한 초고속정보통신건물인증제도(로고)에 대한 설명회를 갖는다.
수도권 지역 지방자치단체,종합건설사, 정보통신공사업자 등의 관계자를 대상으로 열리는 설명회에선 인증제도위원회 의장인 서태석 KT기술연구소 박사가 ‘초고속인증제도 현황 및 발전 전망’을, 송호영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박사가 ‘댁내광가입자망(FTTH:fiber to the home) 기술동향’을 설명한다.
초고속정보통신건물인증제도는 정보통신부가 구내통신설비의 고도화를 촉진하고, 건축물의 이용가치를 증대시키기 위해 일정기준 이상의 건물을 심사해 공인하는 제도로 특등급, 1등급, 2등급, 3등급으로 나뉜다.
<김용석 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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