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통신 장비 계측기 전문업체인 안리쓰코퍼레이션코리아(대표 김기석 http://www.anritsu.co.kr)는 무선통신 분석기 ‘MT8820A’를 보완해 주는 새로운 병렬 폰 하드웨어 ‘MT8820A-12’와 병렬 폰 측정소프트웨어 ‘MX882010A’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MT8820A는 두 대의 2G, 3G 모바일 폰 단말기의 호 연결 및 RF 송수신 테스트 측정을 고속으로 동시에 일괄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휴대폰 단말기 제조업체들은 17%까지 적은 전력을 이용,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 기존 디지털 모바일 무선 송신 테스트기, 신호 발생기 및 시그널링 테스터기의 기본 기능들을 하나로 통합, 시스템 비용을 약 3분의 1로 줄일 수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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