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큐리인터액티브코리아(대표 신임하 http://www.mercury.com/kr)는 비즈니스 기술 최적화(BTO)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본사 차원에서 기업 로고를 교체하고 제품군을 새롭게 정비한다고 10일 밝혔다.
머큐리인터액트브코리아 측은 향후 모든 제품들은 ‘머큐리 옵티마이제이션 센터’를 중심으로 재정렬 되고 기존의 토파즈, 테스트디렉터 등의 개별 솔루션 구분을 지양하는 대신 ‘머큐리 애플리케이션 매니저’ ‘머큐리 퀄리티 매니저’ 등 포괄적인 패키지 솔루션으로 제품을 통합, 변경한다고 설명했다.
지난 8일로 지사 설립 3년을 맞는 머큐리인터액티브코리아는 오는 6월 본사 임원을 초청, CIO 포럼과 BTO 세미나를 개최, 향후 새로운 제품 전략에 따른 구체적인 사업전략을 발표할 계획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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