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인기 여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LG전자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LG전자는 9일 최근 스피어스가 자신의 벤츠 컨버터블에서 ‘LG’ 로고가 선명한 휴대폰으로 통화하는 사진이 여성 포털인 마이클럽에 게시됐다고 밝혔다.
브리트니가 사용한 이 휴대폰(모델명 LG-G4050)은 LG전자가 지난해 10월부터 미국의 GSM 최대사업자인 싱귤러에 공급하는 제품으로, 고급 메탈소재의 휴대폰 케이스를 이용해 세련된 라운드 형태로 제작됐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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