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정책심의회(위원장 곽수일)가 7일과 8일 제주도 신라호텔에서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엔 안치득 전자통신연구원(ETRI) 디지털방송연구단장이 ‘통신/방송융합기술 발전방향’에 대해, 이종훈 텔레매틱스연구단장이 ‘텔레매틱스서비스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특히 이 세미나는 SK텔레콤 신세기통신 합병인가조건에 대한 결정을 앞둔 시점에서 이뤄져 비공식적으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됐다.
의원회의 한 관계자는 “합병인가조건에 대해 공식적인 회의를 하지 않기로 했다”라면서도 “위원들이 개별적으로 논의가 이뤄질 수는 있다”고 말했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