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막고야(대표 홍동희)가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현지 12개 게임 유토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회사 설명회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막고야는 이번 설명회에서 여성온라인게임 ‘루넨시아’와 현재 개발중운 온라인 격투게임 ‘크래커스’, 현재 개발중인 게임사이트 ‘아케이드코리아’ 등을 시연했다.
홍동희 사장은 “중국업체들이 한국 온라인게임에 대한 인지도는 높아도 개발사에 대한 정보는 전무한 편”이라며 이번 설명회 의미를 설명했다.
막고야는 앞으로도 중국 내에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위해 회사 이미지를 높이고 자체 개발한 게임의 위상을 높혀 나간다는 방침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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