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포럼(대표 권순도)은 2일 사랑의 나눔 장터를 열었다. 이 행사는 직원 간에 물품을 자유롭게 거래하는 것으로 아기 용품이나 가전·도서·의류·컴퓨터 주변기기·게임 등 100여 개가 넘는 물품이 나왔다. 임원들도 직접 사용하던 넥타이나 의류 등을 기부했다.이번 행사에서 거둔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쓰기 위해 적립할 예정이다.
권순도 사장은 “올해 들어 흑자전환에 성공하고 첫 수출을 달성하는 등 좋은 소식들이 줄을 잇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일에 바쁜 직원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즐거운 기업문화를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소프트포럼은 회사 문화를 즐겁게 만들기 위해 올해 들어 정월대보름 제기차기 대회, 식물 키우기, 무비데이 등 매월 직원이 참여하는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5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