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너스(대표 노병열·김정상)가 3일 게임포털 넷마블에서 업계 최초로 바둑 마니아를 위한 ‘바둑 e북·그림’ 코너를 선보였다.
바둑전문출판 서림문화사와 바둑서당이 발간하는 교본들로 구성된 이 코너는 바둑의 기초부터 끝내기 특강까지 주제 및 단계별로 총 29권의 전자서적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오프라인 도서와 달리 넷마블 바둑 e북은 사용자들이 직접 한 수씩 놓아볼 수 있는 온라인 바둑 학습 프로그램이 서비스되는 것이 특징.
바둑판과 바둑알이 필요없고 클릭만으로 교본에 나온 내용을 온라인으로 학습할 수 있다. 서비스 가격은 권당 3300∼5000원으로 구입 후 1년 동안 이용할 수 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