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신금속재료연구센터 도정만(45) 박사가 ‘이달의 KIST인상’ 5월 수상자로 선정 됐다.
도 박사는 지난 85년부터 KIST에서 1,000℃ 이상의 고온에 쓸 수 있는 발전용 소재 등 소재개발과 재료평가 연구를 수행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부식 저항성과 기계적 강도가 우수한 내환경성 티타늄 클래드 강판 제조기술을 참여기업인 정원엔지니어링과 공동으로 상용화에 성공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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