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 환경공학과 석·박사과정 학생들이 각종 환경관련 학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잇따라 수상했다.
환경공학과 석사과정 2년차인 최윤형씨(23·여)는 지난 23일 대전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 열린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에서 망간 산화물과 철 산화물을 모래에 코팅해 지하수내에 있는 비소를 제거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논문을 발표해 최우수포스터상을 받았다. 또 한경공학과 박사과정 1년차인 박노언씨(27)는 29일 부산 경성대에서 열린 대한환경공학회 학술대회에서 정수장에서 필터장치인 멤브레인을 도입하는 가능성을 평가하는 논문을, 박사과정 4년차인 김병찬씨(27)씨는 유전자칩을 이용하여 활성슬러지에 존재하는 특정 미생물을 탐지하는 방법을 연구한 논문을 각각 발표해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3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4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5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6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7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8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9
개소 1년 맞은 중앙손상관리센터…“예방에서 회복까지,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
-
10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