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협회는 28일 임시 총회를 개최하고 박영삼 스펙트럼DVD 대표<사진>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전임 권혁조 회장은 명예 회장으로 추대됐다.
부회장은 지난 2월 27일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허대영 베어엔터테인먼트 사장에 이어 유인택 기획시대 사장, 우남익 콜롬비아트라이스타 한국담당 사장이 새롭게 선출됐으며 유남준 사무국장은 상근 부회장을 겸직한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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