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건설기계코리아(대표 에릭 닐슨)는 29일 오전 한국해비타트(이사장 정근모)와 조인식을 갖고 8월부터 천안에서 진행될 ‘사랑의 집짓기’ 활동에 8400만 원 상당의 기부금과 굴삭기 등 건설장비 및 인력을 지원키로 했다.
이 회사는 지난 2001년부터 ‘사랑의 집짓기’ 활동에 참여해 왔으며 에릭닐슨 사장은 올해도 본인의 휴가중 일부를 반납하고 현장에서 봉사할 예정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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