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대표 정휘영)는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 선불카드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카드는 3300원권(5시간), 8800원권(20시간) 등 2가지이며 내달 10일부터 편의점, 문방구 등 전국 1만3000여곳에서 유통될 예정이다. 그라비티 관계자는 “선불카드는 정부 규제로 인한 모바일 결제와 ARS 결제의 한계점을 타개할 수 이쓴 해법”이라면서 “선불카드 결제방식은 청소년의 게임결제를 크게 장려해 매출 증대 효과도 불러올 것”이라고 말했다. 그라비티는 선불카드에 라그나로크의 아기자기한 캐릭터를 삽입, 게이머들 사이에 소장가치도 살힌다는 방침이다. 그라비티의 정휘영 사장은 “게이머들이 쉽게 결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그라비티의 노력의 일환”이라면서 “이번 선불카드 출시를 통해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즐기는 유저의 층이 보다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