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 환경분석센터(소장 구만복 오른쪽)와 벤처기업인 푸르니에(대표 김주용)는 최근 산학협력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푸르니에는 광주과기원 BK21 교수인 김주용박사가 자신의 연구개발 성과인 ‘비소화학종 분석 및 유해성 평가기술’을 바탕으로 지난 2월 설립된 분석전문 벤처기업으로 향후 총매출액의 1%를 회사설립에 큰 도움을 준 광주과기원 환경공학과의 발전기금으로 제공키로 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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