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위원장 허노중)는 지난 한 주 동안(4월19일∼23일) 통신장비업체 미리넷을 비롯한 3개사가 코스닥 등록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26일 밝혔다.
미리넷은 VDSL 기반 초고속인터넷장비 전문 제조업체로 주당 예정발행가액은 3500∼4200원(액면가 500원)이다.
이밖에 완구 제조업체 손오공, 종이 제조업체 국일제지 등도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한편 코스닥위원회는 오는 28일 ‘제7차 코스닥위원회’를 열고 휴림인터랙티브·카모스·태양기전·덕산하이메탈 등 4개사의 코스닥 예비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9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