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인터넷주소 전문기업 넷피아(대표 이판정 http://넷피아)가 기업은행(http://기업은행) 및 비씨카드(http://비씨카드) 등과 제휴를 맺고 3사 공동으로 ‘한글사랑카드’를 발매한다고 26일 밝혔다. 3사는 이 날 카드 발행 조인식을 갖고 본격적인 카드 발매에 들어갔다.
‘한글사랑카드’를 이용하면 이용금액의 0.2%가 한글사랑 기금으로 적립돼 한글 발전을 도모하는 각종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아울러 한글인터넷주소 등록시 할인혜택이 주어지며, 넷피아가 제공하는 기타 부가서비스 이용에도 무이자 할부 혜택이 주어진다. 또 넷피아의 계열사이트 미소닷컴(http://미소닷컴)이 운영중인 한글e메일주소(홍길동@메일)를 1년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10MB의 용량이 추가로 제공된다. 평생 연회비 면제에 후불식 교통카드 기능, SK주유소 할인, 백화점과 대형할인점 무이자 혜택 등 기본서비스도 포함된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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