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와 한국텔레마케팅협회, KT가 공동 주최하는 ‘제8회 CTM 엑스포(CRM & Telecommunication Mobile Expo 2004)’가 이틀간의 일정으로 22일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렸다. 관람객들이 전시행사에 참여한 삼성 부스에서 컴퓨터를 이용한 전화와 PDA의 통화·정보교환 솔루션을 시연하고 있다.
<고상태기자stk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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