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가 48V 전력 변환기, 통신, 자동차, 배터리 기반의 응용기계에 사용될 수 있는 100V 벅 바이어스 레귤레이터를 발표했다고 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김용춘)가 22일 밝혔다.
신제품은 100V, 500㎃ N채널 전력 MOSFET를 갖고 있으며 작은 크기의 고효율 전원 공급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 제품은 최대 90%의 전력 효율성으로 작동하고 설계시 상당한 전력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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