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부터 적대적 M&A로 몸살을 앓고 있는 코스닥등록 의료정보화 전문업체 유비케어(대표 김진태)의 노조원들이 엠디하우스 측에 불법적 M&A를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유비케어 노조원 100여명은 21일 오전 8시부터 1시간 동안 구로동에 위치한 엠디하우스 사무실 앞에서 엠디하우스 규탄대회를 가졌다. 노조측은 엠디하우스 측에 공시위반 등 불법행위를 동원한 M&A와 이로 인한 고용불안 야기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9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