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솔루션 전문기업 니트젠테크놀러지스 엔피아사업부문(사장 윤기주 http://www.enpia.net)은 자사의 시스템트래픽관리(STM) 솔루션 ‘IP마스터’를 머니투데이에 공급했다고 21일 밝혔다.
머니투데이는 이번 ‘IP마스터’ 도입을 통해 접속자 폭증에 따른 시스템 장애를 줄여 안정적이고 신속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미 국내 11개 메이저 증권사 사이버 트레이딩 시스템 트래픽 관리를 통해 성능을 입증한 엔피아의 STM 솔루션 ‘IP마스터’는 온라인 네트워크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각종 시스템의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관리, 서비스 장애를 사전에 차단하여 서비스 가용률을 높일 수 있는 전문 솔루션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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