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인텔리전스(BI)솔루션 전문업체인 SAS코리아(대표 조성식 http://www.sas.com/korea)는 바젤II에서 규정하는 위험 관리 방안을 교육하는 ‘운영리스크 전문가 과정’을 개설하고 20일 본사 사무실에서 첫 교육에 들어갔다.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에서는 운영리스크 관리 방법론과 운영리스크 관련 솔루션 데모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조성식 SAS코리아 사장은 “바젤II 프로젝트 도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금융권에 운영리스크 전문가 부족현상이 심각하다”며 “우선 하루 과정으로 운영리스크 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앞으로 구체적인 구현방법까지 제시하는 3∼4일간의 교육과정을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AS코리아는 오는 26일에는 리스크관리 관련시스템업무에 종사하는 실무자를 대상으로 2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9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10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