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 http://www.lge.com)가 지난 16일 베이징 쟈리중신(嘉里中心)에서 ‘자연과 디스플레이,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모니터 신제품 발표회를 가졌다.
LG전자는 이번 신제품 발표회에서 LCD 모니터의 화질을 한 단계 향상시킨 17”, 19” LCD 모니터와 중국 모니터시장 최대 크기인 42” LCD 모니터 등 총 14개 모델을 선보였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2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5
삼성·현대차, 굿디자인 국무총리상…생활가전은 LG전자 에어로 미니
-
6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7
델 테크놀로지스, 산업 현장용 러기드 AI 노트북 2종 공개
-
8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
9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