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 http://www.lge.com)가 지난 16일 베이징 쟈리중신(嘉里中心)에서 ‘자연과 디스플레이,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모니터 신제품 발표회를 가졌다.
LG전자는 이번 신제품 발표회에서 LCD 모니터의 화질을 한 단계 향상시킨 17”, 19” LCD 모니터와 중국 모니터시장 최대 크기인 42” LCD 모니터 등 총 14개 모델을 선보였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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