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슨텔레콤(대표 홍성필)은 러시아 메리디안텔레콤사와 950만달러 규모의 휴대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맥슨텔레콤은 계약에 따라 2분기중에 GSM 슬라이드 카메라폰(모델명 MX-C90)과 카메라폰(모델명 MX-A30)을 주력으로 제품을 공급한다. 맥슨텔레콤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러시아 GSM휴대폰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광고 등을 통해 브랜드 광고 판촉을 수행했다”며 “맥슨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러시아 시장에 대한 진출의 초석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