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가 운영하는 LG CNS 기술대학원이 제5회 사내 석사학위 수여식을 갖고 졸업생 6명에 석사학위를 수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학위를 수여받은 박병건 과장 등 6명의 임직원들은 학업과 업무를 병행한 노고와 회사의 지식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공로로 승진 기간 1년 단축 혜택과 특별 보너스를 받게 된다.LG CNS 기술대학원은 과기부 공인 제1호 사내 대학원으로 현재 정보기술학과 과정 내 정보처리·정보통신 등 2개 세부 전공을 운영, 지난 해까지 34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바 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콘텐츠칼럼] 공공외교의 전략적 한류 자산, e스포츠
-
2
[ESG칼럼] 글로벌 경쟁력의 척도 'ESG'
-
3
[ET톡] 메모리 호황, 그 이후를 준비하자
-
4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스페이스X 이후, 월가가 우주 데이터와 AI에 베팅하는 이유
-
5
[송민택 교수의 D-엣지]AI 시대, 진짜 경쟁은 투자다
-
6
[사설] K-기술리더십, 속도전에 달렸다
-
7
대만·한국·일본 학자 한자리에…'동아시아 정세·문화 논의'
-
8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2〉철학자라면, AI시대 사이버보안 위기를 어떻게 막을까 (상)
-
9
[사설] 반도체 성장 토대, 기판 단가 연동 필요
-
10
[보안칼럼] 경계보안 넘어 자산 중심 보안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