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가 운영하는 LG CNS 기술대학원이 제5회 사내 석사학위 수여식을 갖고 졸업생 6명에 석사학위를 수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학위를 수여받은 박병건 과장 등 6명의 임직원들은 학업과 업무를 병행한 노고와 회사의 지식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공로로 승진 기간 1년 단축 혜택과 특별 보너스를 받게 된다.LG CNS 기술대학원은 과기부 공인 제1호 사내 대학원으로 현재 정보기술학과 과정 내 정보처리·정보통신 등 2개 세부 전공을 운영, 지난 해까지 34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바 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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