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팩스(대표 최경섭)가 국내 최초로 심비안 운영체계(OS) 기반 휴대폰에 적용하는 핵심기술인 OMAP(Open Multimedia Application Platform)의 기술센터 계약을 텍사스인스트루먼트와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측은 “OMAP 기술센터로 선정됨으로써 심비안 OS기반 스마트폰 개발을 위한 핵심기술인 ‘Series 60’과 OMAP의 기술센터 지위를 모두 가지게 됐다”며 “향후 국내의 주요 휴대폰 제조업체들에 대한 관련 기술 제공이 더욱 용이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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