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2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200여명의 예비 대리점 사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프라자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전속유통망 강화에 더욱 고삐를 죄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행사를 통해 컴퓨터·휴대폰·가전 등 삼성전자의 모든 제품을 취급하는 100평 규모의 신규 대리점을 대상으로 임차보증금 최고 70%, 인테리어 최고 80%, 진열제품 최고 30%를 지원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사진은 설명회에서 국내영업사업부 전속유통관장 이상석 전무가 전시된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