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가 기업이미지 제고 및 휴대폰 분야에서 글로벌 플레이어로 도약을 위해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을 본격 전개한다. LG전자는 최근 배재훈 정보통신사업본부 해외 마케팅담당 부사장과 세계 최고 권위의 액션스포츠 협회인 ASA의 릭브랫만 회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5년간 전세계 주요 국가에서 ‘LG 액션 스포츠 참피언십’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메인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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