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창업대학생연합회(KOSEN·http://www.kosen.or.kr)은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대학생들의 창업과 부업을 지원하기 위한 실무교육(제 1차 창업 맞춤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요구에 맞춘 강의로 이루어진다. 또 강의를 맡는 강사들도 철저한 사후관리를 실시,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유덕수 KOSEN 회장은 “이번 교육은 학생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교육으로서 창업과 부업에 목마른 많은 대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벌써 입소문을 들은 학생들로부터 문의가 오고 있으며 수도권에서 먼저 실시하고 향후 전국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