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큐리텔(대표 송문섭)은 양방향 멀티미디어 구현이 가능한 동영상 압축기술 MPEG4 특허 3건을 라이선스 대상 핵심 특허로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승인받은 특허는 모양 정보에 따른 부호화 생략에 관한 기술(중국특허 제ZL96120293.9호), 비월주사 시 색번짐 현상을 개선한 기술 (한국특허 제374717호), 데이타가 없는 화소는 스캔을 생략하여 데이타량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키는 기술 (일본특허 제 2823843호) 등이다.
팬택&큐리텔은 이로써 기존에 승인된 5건을 포함해 총 8건의 라이선스 대상 핵심 특허를 확보하게 됐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3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