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전자(대표 김동연)는 최근 미국에서 열린 정보통신전시회인 ‘CTIA와이어리스2004’에서 1억5000만달러 이상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전시회 후에 현재 수출 협상이 진행되고 규모는 CDMA 휴대폰 5000만달러, GSM 휴대폰 4000만달러 등 총 9000만달러에 이른다.
텔슨전자 관계자는 “전시회 기간동안 미국, 캐나다 등 북미 업체는 물론 멕시코,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 브라질, 칠레, 페루 등 신흥 중남미 시장의 이동통신업체의 수출 상담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며 “현재 수출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를 최대한 계약으로 연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4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5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6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7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8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9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10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