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방송 솔루션업체인 컴텍코리아(대표 노학영 http://www.comtech.co.kr)는 EM미디어(대표 유순태)에 2∼3명의 인원으로 100개 음악채널프로그램을 자동편성할 수 있는 디지털 오디오 방송 솔루션인 ‘댑스(DABS:Digital Audio Broadcasting System)’을 공급했다고 8일 밝혔다.
컴텍코리아가 자체 개발한 댑스는 각 음악채널특성에 따라 음악 콘텐츠를 자동으로 불러내 송출하고 음원을 초단위까지 제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M미디어는 이번 솔루션을 활용해 이번달 중에 케이블방송국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음악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회사 노학영 사장은 “이번 EM미디어의 솔루션 공급을 계기로 지상파, 케이블, 위성 등으로 공급처 확대를 추진해 자체 개발 솔루션의 매출을 증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